난 자서전 종류의 책을 제일 좋아하는데
모든 자서전은 자기에 대한 과장이나 미화나 합리화가
들어갈 수밖에 없드라...
백범일지같은 경우에도 미화된 부분 많다는 비판나오고
최근 모 반란수괴 안주인분의 자서전이 많은 의미로 화제되더라고
그래서 자서전보다는 평전이나 일기류 책을 읽었는데
전태일 평전 헨리 데이빗 소로 평전
안네의 일기 완역판 난중일기 이런거
자서전이나 회고록 중에서 자기 성찰 비판적으로
잘 쓰여진 책 없을까?
처칠 자서전이 좋다던데 한번도 못읽어봄
모든 자서전은 자기에 대한 과장이나 미화나 합리화가
들어갈 수밖에 없드라...
백범일지같은 경우에도 미화된 부분 많다는 비판나오고
최근 모 반란수괴 안주인분의 자서전이 많은 의미로 화제되더라고
그래서 자서전보다는 평전이나 일기류 책을 읽었는데
전태일 평전 헨리 데이빗 소로 평전
안네의 일기 완역판 난중일기 이런거
자서전이나 회고록 중에서 자기 성찰 비판적으로
잘 쓰여진 책 없을까?
처칠 자서전이 좋다던데 한번도 못읽어봄
크로포트킨 자서전
자서전 회고록 말고 고백록은 어떨까. 톨스토이 `참회록'이 아주 자기비판적이지.
중정이 기록한 장준하지. 반란수괴 안주인 자서전은 출판사 사장이 반란수괴 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