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가 지나간 후 많은 사람들은 말했다. 이는 여자가 아니라 차라리 하늘의 가장 아름다운 천사의 하나라고. 또 다른 사람들은 말했다. 이것은 기적이라고. 이러한 기적을 이루실 수 있는 하느님께 영광을!”

단테, 《새로운 인생》 26

(최민순 번역 "단테의 신곡" 지옥편 주석으로부터 간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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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