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 메타인지 아시는구나!(이정모 교수, 기억력 한계 극복하려면)
이기는 결정의 제 1원칙 - 게리 클라인
글쓰기에 관한 인지빌런글 모음(글쓰기의전략,서정수특강,작문신공,린다플라워,조셉윌리엄스)
난 현실에서 살고 있으니까 현재가 미래보다 더 중요하지(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긍정심리학과 행복에 대한 두 가지 관점(행복의 기원, 굿라이프)
'의지력의 재발견' 로이 바우마이스터, 존 티어니 공저
신경성, 우울증, 인지행동치료(필링굿, 똑똑한 인지행동치료, 10분CBT)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라는 게 말은 쉬운데 실천이 어렵긴 함(불안한 뇌와 웃으며 친구하는 법,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마음에서 빠져나와 삶 속으로 들어가라)
심리학 책들에서 말하는 신경가소성 적절한거임?(댓글 참고)
멀티태스킹, 주의력과 작업기억 용량의 한계, 청크와 유창한 인출
질보다 양 공식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야 함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생각
노트정리와 반복학습에 대한 짧은 글
읽어나가면서 밑줄긋고 메모하는 것의 효과
인지빌런이 뭐임?
뜬금 아무도 관심없는 인지과학적인 공부법이나 자기개발서 츄라이츄라이하고 다니는 빌런이요
아 나도 가끔 전도하고 다니는뎅 많이 읽은 건 아니지만은.. 일상중에 하나하나 적용하는게 꽤 품이 많이 든다고 생각함. 혹시 동기화 전략 같은 것도 있음?
'동기화 전략' 같은 표현 쓰시는 거 보면 이미 그쪽 책 몇권 읽으신 것 같은데, 독갤에서 몇번 얘기했듯이 저 동기부여 관련 자기개발서는 별로 안 좋아함.
굳이 추천한다면 최근에 나온 '해빗', 히스형제의 '스위치'같은 행동설계-응용행동분석(습관) 책이나 저어기 글 써놓은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안젤라 더그워스-다니엘 핑크-마틴 셀리그만-캐롤드웩 등등등의 긍정심리학 책, '우울할 땐 뇌과학' '불안한 뇌와 웃으며 친구하는 법'같은 3세대 심리치료(요법)들, 인본주의 상담과 '비폭력대화'가 도움될듯...
최면 트랜스 그런 거 좋아하시면 이런 글도 썼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93685
덕분에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재밌게 읽고 있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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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최면이 비트랜스 인가? 무언가에 빠져드는 것 자체가 트랜스 아닌가??제가 잘못 알고 있나봄
트랜스 부터가 최면에서 나온 말 맞음. 다만 밀턴 에릭슨이 연구한 최면은 비트랜스적이고 '은근한' 방법론이고, 마음챙김 명상같은 것도 트랜스성 환각이나 주화입마나 타인에 대한 세뇌나 일방적인 최면암시와는 비교적 거리가 멈
물론 환각성 마약 흡입한 사람이 벌레 기어다니는 환각 보는 것(배드트립이라고 함)처럼 어떤 명상이나 몰입도 이쪽 은어로 '다크니스 바운더리'라 부르는 신경계 이상과 현실감각의 붕괴로 인한 공포를 겪을 수 있고 실제로 원시종교나 컬트에서는 신도들을 세뇌하기 위해 이런 원초적인 공포를 자주 이용함
근데 어차피 링크한 글에서 추천한 책 세 권은 읽는다고 해서 저런 트랜스니 환각이니 몰입이니 하는 위험해보이고 신비주의적인 무언가가 느껴지진 않을 거임. 셋 다 일상적인 수준의 사례와 상황들로 채워져있고, 실제로도 우리가 경험하는 수준의 몰입은 전부 그런 것들임
추천한 책..?시스템, 메소드 연기론,브레인 룰스 이거요?아무튼 알겠습니다.답변 감사합니다...
위 댓글에 링크한 글 내려보면 불안한 뇌와 웃으며 친구하는 법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배우수업 추찬해놓음
브레인 룰스는 책이 계속 개정되곤 있지만 연구의 신빙성과 별개로 사람들에게 오해 불러일으키는 게 꽤 있어서(뇌단련 사이비들이 저 책 자주 가져다씀)좀 별로라고 생각함
뇌단련 사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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