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그리샴 의뢰인, 톱니바퀴 읽으면서 느낀게


불필요한 수식어구 없이 간결하게 쓴다.


문장의 아름다움보다는 스토리와 전개력이 좋고 인물 설정이 흥미롭다. 이거였거든.



약간 더글라스 케네디 빅픽쳐 읽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



혹자는 문학적이라기 보다는 킬링타임용, 상업화소설, 영화화를 위한 소설이라고 높게 평가 안하던데


너네들은 이런류의 소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