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와 종교는 한 끗 차이라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마치 이데올로기의 해악성을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음.

그런데 웬만해서는 종교의 해악성을 논하지 정작 이제올로기는 그렇지 않더라.

지금 현재 시국만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사이비보다  중국이 더 문제가 클 텐데.

종교는 웬만한 철학자들이 유구한 논쟁을 하던 반면에 일개 과학자들이 재단하려는 드는 건 어불성설이기는 한 듯.

엘런 소칼의 지적 사기 사건으로 그렇게 비판하면서 종교계까지 정의하려 드는 건 그와 다를 바 없어 보임. 더군다나 종교가 기독교만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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