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와 종교는 한 끗 차이라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마치 이데올로기의 해악성을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음.
그런데 웬만해서는 종교의 해악성을 논하지 정작 이제올로기는 그렇지 않더라.
지금 현재 시국만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사이비보다 중국이 더 문제가 클 텐데.
종교는 웬만한 철학자들이 유구한 논쟁을 하던 반면에 일개 과학자들이 재단하려는 드는 건 어불성설이기는 한 듯.
엘런 소칼의 지적 사기 사건으로 그렇게 비판하면서 종교계까지 정의하려 드는 건 그와 다를 바 없어 보임. 더군다나 종교가 기독교만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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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가 종교를 깐다기 보단, 종교적인 것을 까는 거임. 맹신을 까는 거지
종교를 믿는건 병신짓인데 종교를 안믿는 사람들도 병신짓하는건 마찬가지니 차이가 없다 살다보니 느낀건데 일12베니 메12갈이니 하는 사람들도 안하는 사람들도 딱히 다를게 없음 다들 자길 위해 사는것 뿐이니 그게 집단적인 행동이나 정치로 흘러가면 정말 악이 되는거지만 그 전까지는 개개인의 다른 특성하고 별 다른 점이 없음
걍 인간 자체가 ㅂㅅ인거네
정답은 니체다 이거야
신념을 가진 사람이 제일 위험하다. 신념을 가진 사람은 진실을 알 생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