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은 다자이와 미시마로 만족하고 손절하려 했는데

독갤의 변태들이 자꾸 오에 추천하니까 내 팔랑귀가 솔깃해짐

게다가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문학의 탐미주의를 오에는 반대했다는 점이 구매욕을 자극했다

일단 개인적인 체험으로 찍먹해보고 좋으면 만엔원년까지만 살 예정

표지는 내 취향 저격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