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에 나온 알제리 지명 검색해서 보는데
확실히 자연이 아름답고 확 트인 게 보기 좋다.
카뮈 작품에는 항상 태양이랑 자연이 강조 돼 있는데
유년기 시절 알제리의 자연 환경이 이런 감수성에 크게 영향을 줬나 봄.
나도 감명받아서 내 고장 서울을 생각해 봤는데
사방은 온통 아파트,빌라,주택에 답답한 고층 건물들 뿐이고
뭐 아무튼 그래서 사람들 감성이 메마른건가
공통점은 태양밖에 없다
확실히 자연이 아름답고 확 트인 게 보기 좋다.
카뮈 작품에는 항상 태양이랑 자연이 강조 돼 있는데
유년기 시절 알제리의 자연 환경이 이런 감수성에 크게 영향을 줬나 봄.
나도 감명받아서 내 고장 서울을 생각해 봤는데
사방은 온통 아파트,빌라,주택에 답답한 고층 건물들 뿐이고
뭐 아무튼 그래서 사람들 감성이 메마른건가
공통점은 태양밖에 없다
마 도시문학 읽자
율리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