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까지 이 둘의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들어서 추천하고 감.
페테르 나다스 - 헝가리 작가, 크라스나호르카이만큼은 못하더라도 좋은 작가라고 생각함. 책 분량이 대체로 길어서 만족스러움.
세자르 아이라 - 아르헨티나 작가, 개인적으로 남미에서는 아르헨티나의 문학적 아웃풋이 가장 대단한 것 같음. 보르헤스, 사바토, 카사레스, 코르타사르를 잇는 아르헨티나 출신 명작가임.
늦은 시간까지 이 둘의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들어서 추천하고 감.
페테르 나다스 - 헝가리 작가, 크라스나호르카이만큼은 못하더라도 좋은 작가라고 생각함. 책 분량이 대체로 길어서 만족스러움.
세자르 아이라 - 아르헨티나 작가, 개인적으로 남미에서는 아르헨티나의 문학적 아웃풋이 가장 대단한 것 같음. 보르헤스, 사바토, 카사레스, 코르타사르를 잇는 아르헨티나 출신 명작가임.
힙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