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의 그 유명한 마블 영화는 시네마(Cinema)가 아니라는 발언.


물론 패스트푸드나 정크 푸드나 맛있는 건 분명하지만 몸에 좋은 것은 아닌 듯이,


상업성 짚은 작품이 비단 예술로 격상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봄.


그래도 나름의 시도를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건,


엔터테이먼트를 예술로 착각하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현대 문화의 진단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