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지의 그 유명한 마블 영화는 시네마(Cinema)가 아니라는 발언.
물론 패스트푸드나 정크 푸드나 맛있는 건 분명하지만 몸에 좋은 것은 아닌 듯이,
상업성 짚은 작품이 비단 예술로 격상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봄.
그래도 나름의 시도를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건,
엔터테이먼트를 예술로 착각하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현대 문화의 진단이 아닐까 싶음.
마틴 스콜세지의 그 유명한 마블 영화는 시네마(Cinema)가 아니라는 발언.
물론 패스트푸드나 정크 푸드나 맛있는 건 분명하지만 몸에 좋은 것은 아닌 듯이,
상업성 짚은 작품이 비단 예술로 격상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봄.
그래도 나름의 시도를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건,
엔터테이먼트를 예술로 착각하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현대 문화의 진단이 아닐까 싶음.
뇌절 자제
얘는 뭐여
그건 그냥 스콜세지가 시대착오적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사실만 명확히 해줄 뿐이지 그러니까 봉준호한테도 밀린 거고 요즘 누가 마블을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함?
movie는 맞지만 cinema는 아니지 - dc App
무비필름시네마 다 미묘하게 다른뜻인데 - dc App
그건 자의적인 평가일 뿐이지 영화의 본질이 오락이라는 건 스콜세지가 딸에게 보낸 편지에서도 직접 자백하고 있고
케빈 파이기의 스콜세지 반박을 보셈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299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