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밀러 - 세일즈맨의 죽음
루이자 메이 올컷 - 작은 아씨들
보후밀 흐라발 - 너무 시끄러운 고독
프랑수아 모리아크 - 독을 품은 뱀
카밀로 호세 셀라 - 벌집
미셸 로스탱 - 아들
미하일 불가코프 - 거장과 마르가리타
오 헨리 - 20년 후에
윌리엄 포크너 - 성역
가오싱젠 - 야인
르 클레지오 - 황금 물고기
솔 벨로 - 허조그

이 정도면 독갤 기준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