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밀러 - 세일즈맨의 죽음
루이자 메이 올컷 - 작은 아씨들
보후밀 흐라발 - 너무 시끄러운 고독
프랑수아 모리아크 - 독을 품은 뱀
카밀로 호세 셀라 - 벌집
미셸 로스탱 - 아들
미하일 불가코프 - 거장과 마르가리타
오 헨리 - 20년 후에
윌리엄 포크너 - 성역
가오싱젠 - 야인
르 클레지오 - 황금 물고기
솔 벨로 - 허조그
이 정도면 독갤 기준 ㅁㅌㅊ?
루이자 메이 올컷 - 작은 아씨들
보후밀 흐라발 - 너무 시끄러운 고독
프랑수아 모리아크 - 독을 품은 뱀
카밀로 호세 셀라 - 벌집
미셸 로스탱 - 아들
미하일 불가코프 - 거장과 마르가리타
오 헨리 - 20년 후에
윌리엄 포크너 - 성역
가오싱젠 - 야인
르 클레지오 - 황금 물고기
솔 벨로 - 허조그
이 정도면 독갤 기준 ㅁㅌㅊ?
넘시끄런고독 어땠음 - dc App
분량 짧아서 읽는데 오래 안 걸림 독갤러들이 좋아하는 찐따 소설 중 하나 우울한 인간의 깊은 내면에 관심 있으면 추천
성역 어땠음
윌리엄 포크너 작품치고는 가독성 괜찮았음 입문작으로 추천할만 한듯 코맥 매카시가 왜 서부의 포크너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은데 하드보일드한 느낌이 좋았음
오 헨리 어떰. 소설책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