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년전이던가
야자시간에 존나 숨막히고 주위 애들 얼굴 칙칙하고 산에 틀어박힌 곳이라 사방은 어둠이고
풀벌레 소리 무거운 공기 그 모든 걸 느끼며
이반데니소비치의 수용소의 하루 읽는데 존나 울컥하더라
존나 주인공이 뭐 스프에 고깃조각인가 콘스프인가 몇개 들어갔다고 기뻐하는데 나도 따라 기쁘고...
폐쇄병동이나 군대에서 읽었으면 더 몰입됐을듯
야자시간에 존나 숨막히고 주위 애들 얼굴 칙칙하고 산에 틀어박힌 곳이라 사방은 어둠이고
풀벌레 소리 무거운 공기 그 모든 걸 느끼며
이반데니소비치의 수용소의 하루 읽는데 존나 울컥하더라
존나 주인공이 뭐 스프에 고깃조각인가 콘스프인가 몇개 들어갔다고 기뻐하는데 나도 따라 기쁘고...
폐쇄병동이나 군대에서 읽었으면 더 몰입됐을듯
군대랑 ㄹㅇ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