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재밌다는 건지 이해 못했음그런데 고딩 때 다시 읽으니까 엄청 재밌더라나름 초딩 때 반지의 제왕이나나 실마릴리온도 읽었는데아무래도 너무 어릴 땐 암시나 풍자로 뒤덮힌 책을100퍼센트 이해하기는 힘든 것 같음
어른되서 읽기에도 넘 영국식 블랙유머가 많아서 취향 타는 재미긴 하지
난 아직도 3권의 크리켓 부분을 아직도 이해 못 했음. - dc App
SF 팬임에도 불구하고 읽기 힘들었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중간중간 읽기를 끊어주는 편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되더군요.
고딩때 오타쿠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읽은 책이었는데 재밌었어. 추억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