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루타라고 책 하나 펴놓고
주제 하나,챕터 한부분에서 서로 브레인스토밍 하면서 1대1로
토론 맞다이 뜨는 공부방식 ㅇㅇ.
ebs에서 만든 유대인 가정 다큐 보니 밥먹다가 아들이랑
엄마가 나사,트럼프 반이민자 정책에 서로 토론하더라(물론 한국처럼 엄마가 어른이라고 어린 아들 의견 무시하고 누르거나 그런건 절대 없었음.)

한국,일본,중국 등 동아시아 애들은 저런 교육을 못받았고.
주입식교육에 익숙하고
가르쳐주는 내용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데엔 익숙하고
배운대로 상식적으로만 생각하는데엔 익숙한데
스스로 생각하고 상식을 깨는 창조,창의적인 일엔 약함.
'공부'를 잘하는 애들은 많은데 '연구'를 잘하는 사람은 적음.

아시안 애들이 중고등학교ㆍ학부까지는 유대인 못지 않게
뛰어났다가 대학원 레벨에서 유대인과 격차가 많이 떨어지게 되는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