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값은 결코 싸지지 않음
영세 책방은 이전보다 더 힘들어짐
애초에 동네책방이라는 게 있지도 않음

작은 출판사들 줄줄이 망함
동네 중고서점 망함
알라딘,예스24등 중고서점들의 인기로
기존 유명했던 중고서점들이 망해간다고 들음

온라인 서점만 더욱 활발해짐
오프라인은 대형서점만 신남

코끼리 출판사들도 적자를 내곤 있으나
멀리보면 큰 출판사는 살아남음

어쩔수없이 구입해야 하는 아동도서, 문제집 같은 경우
비싼 가격 그대로 책정되서 할인 안됨
여전히 비싸고 살때 부담이 큼

문제집 구매가 망설어진다고함
도서관에서 문제집이자 자습서는 구하기 힘들고
아동도서는 엄마들이 누구나 사줄수밖에 없음
가격을 어케 매기든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버림


결국 빈부의 격차가 성적의 격차를 만들고
지식의 격차까지 만들어냄


정가제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