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값은 결코 싸지지 않음
영세 책방은 이전보다 더 힘들어짐
애초에 동네책방이라는 게 있지도 않음
작은 출판사들 줄줄이 망함
동네 중고서점 망함
알라딘,예스24등 중고서점들의 인기로
기존 유명했던 중고서점들이 망해간다고 들음
온라인 서점만 더욱 활발해짐
오프라인은 대형서점만 신남
코끼리 출판사들도 적자를 내곤 있으나
멀리보면 큰 출판사는 살아남음
어쩔수없이 구입해야 하는 아동도서, 문제집 같은 경우
비싼 가격 그대로 책정되서 할인 안됨
여전히 비싸고 살때 부담이 큼
문제집 구매가 망설어진다고함
도서관에서 문제집이자 자습서는 구하기 힘들고
아동도서는 엄마들이 누구나 사줄수밖에 없음
가격을 어케 매기든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버림
결국 빈부의 격차가 성적의 격차를 만들고
지식의 격차까지 만들어냄
정가제 최악
동감..
문제집 비싸던데 사촌동생 급식인데 매달 들어가는 교재비가 장난 아니더라 예전에 비해 30% 정도 오른 건 맞는듯
네 말이 맞다. 도서정가제 찬반이 나뉘었을 때 동네서점 살리고, 도서문화의 질향상을 위해 그정도는 낼 수 있다며 공감하던 그 수많은 깨시민들은 지금도 같은 생각일까.
최악 개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