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좋아해서 옛날 인터뷰 보는데뜬금 참존가 이야기 (장국영이 연예계 생활에 질려서 캐나다 갔을 때 후기)내 기억 속 참존가는 프라하의 섹스 사랑 이야기만 보다 100p 쯤 지루해서 덮은 기억 뿐톨스토이 부활 읽고 다시 읽어봐야겟다
ㄱㄱ
흑흑 참존가가 섹스 사랑 이야기만 하는게 아닌데
참존가는 첫 장에서부터 가벼움과 무거움에 대한 논지를 던져주는데 그거보고 걍 빠져들지... 다시 보면 개꿀잼일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