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멀리서 보면 비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희극이다 멀리서 굵직한 사건들만 억지로 이어서 바라보면 그리스 비극처럼 개인의 어떤 원대한 꿈이 좌절되어 간 비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개인의 의지가 사라진, 온갖 말도 안되는 부조리에 이리저리 끌려다닌 불편하게 우스운 희극이다 아마 쿤데라는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그럼 차라투스트라는 어떻게 말했을까 - dc App
이렇게 말했데
다같이 춤을 춥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