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의 만남을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한 만남 중의 하나로 추억하고 있다. 언젠간 나쁜 쪽으로 변하리라고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신이 부여한 본래부터 아름다운 천성을 가진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러한 사람들은 언제나 평화로울 수 있다. 나는 지금도 알레이를 생각하면 평화롭다. 지금쯤 그는 어디에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러한 리얼리티 있는 감방 생활은
완전 실화 같은데 픽션으로 어떻게 이런 글을 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