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에 역사 쪽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라딘에서 책 구경하다가 북 펀딩 하는 걸 발견했는데, 북 펀딩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어서 뭔가 망설여지네..
동남아시아사에 관한 책을 많이 못 본거 같기도 하고, 국내 저서가 믿을만한지도 약간 불안하기도 해서.... 만약 샀는데 내용 구리면 낭패니깐
쨌든 북 펀딩 해본 갤러들한테 궁금한건 결과물이 대체로 만족스러웠어?? 실망한 경우도 많아?
요근래에 역사 쪽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라딘에서 책 구경하다가 북 펀딩 하는 걸 발견했는데, 북 펀딩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어서 뭔가 망설여지네..
동남아시아사에 관한 책을 많이 못 본거 같기도 하고, 국내 저서가 믿을만한지도 약간 불안하기도 해서.... 만약 샀는데 내용 구리면 낭패니깐
쨌든 북 펀딩 해본 갤러들한테 궁금한건 결과물이 대체로 만족스러웠어?? 실망한 경우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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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복불복인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괜히 이런 질문을 하게 되네 ㅋㅋ
걍 제목이랑 목차만 보고 책 사는 거랑 비슷함
그냥 저거 읽어본 사람 평을 먼저 보는게 나을지도
알라딘 북펀드라고 예약구매 비슷한 거임. 읽어본 사람이 있을리가 없지
그러니까 존버하는게 낫겠다는 말임
초판 오류 투성이에 몇달뒤 내용 추가한 개정판으로 팔아먹는 악질 크라우드펀딩에 당한 후로는 별로..
ㄹㅇ 이게 맞다.... ㅋ
근데 나도 역사 분야에 무지해서 그런가 동남아시아사 관련 책은 많이 못 본 거 같은데 저 책 평 좋으면 구매해봐야겠다.
펀딩용 책은 외국에서 검증된 책을 우리나라에 처음 번역하는 책 아닌이상 안사는 걸 추천 - dc App
콘텐츠도 모르고 목차만 보고사는 거임 - dc App
예구랑 펀딩은 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