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 소설 쓰는 동호회 아저씨들이

자비로 책 몇 권 뽑는 거


그러는 아저씨들이 존나 많아서

만만히 볼 양이 아닌데

읽어보면 시발 그나이먹고 이걸 시라고/소설이라고 쓰냐

그걸 자비로 돈까지 내면서 출판하고도 부끄럽지도 않냐 싶은 게 99.99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