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독' 자체가 다양하면 다양할수록 그 작품이 더욱 빛나는 거임.
오히려 똘이보단 더 다양하지 않음? 예로 [죄와 벌]의 라스콜리니코프의 행위를 어떻게 볼 것인가, 소냐는 과연 구원인가, 신이 없으니 초인인 내가 악을 죽일 권리가 있는가 등등
음 내가 얘기하는 다양성은 그 영역에서가 아니라서.... 나중에 글 정리해서 쓰겠음
나도 여기 갤러들이 느끼는 감상이랑, 특히 도끼가 그런데 달라도 너무 달라서 놀라기도 함
그러냐 도끼면 감상의 다양성이 거의 없는 느낌이던데
아래 위 댓글이 바꼈음
왜 노문학하면 저둘인거죠 노문학의요정 체호프를 이야기해봅시다
그 사람은 전부 칭찬밖에 안해서 더 할 얘기가 없음
단편밖에 못쓴 한계가명확한사람이라구요... 체호프가 장편을 못써서 그래 이건!
와 지금 쇼팽 까는거임? ㄷㄷ
체홉은 그냥 교과서라 뭐라 할 말이 없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오해받은 근본이라 생각함
사실 나도동감
그 '오독' 자체가 다양하면 다양할수록 그 작품이 더욱 빛나는 거임.
오히려 똘이보단 더 다양하지 않음? 예로 [죄와 벌]의 라스콜리니코프의 행위를 어떻게 볼 것인가, 소냐는 과연 구원인가, 신이 없으니 초인인 내가 악을 죽일 권리가 있는가 등등
음 내가 얘기하는 다양성은 그 영역에서가 아니라서.... 나중에 글 정리해서 쓰겠음
나도 여기 갤러들이 느끼는 감상이랑, 특히 도끼가 그런데 달라도 너무 달라서 놀라기도 함
그러냐 도끼면 감상의 다양성이 거의 없는 느낌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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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노문학하면 저둘인거죠 노문학의요정 체호프를 이야기해봅시다
그 사람은 전부 칭찬밖에 안해서 더 할 얘기가 없음
단편밖에 못쓴 한계가명확한사람이라구요... 체호프가 장편을 못써서 그래 이건!
와 지금 쇼팽 까는거임? ㄷㄷ
체홉은 그냥 교과서라 뭐라 할 말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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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해받은 근본이라 생각함
사실 나도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