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러리 켄 윌버에 대해 아는 분 있으면 질문 좀 해도 되나?
켄 윌버의 저서중 무경계에보면, 페르소나 단계부터 너무너무 안들어와서.. 물론 그이전에도 나라고 할것이 없다 부터 해서 등등..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아서..
닉언급 하면 안되는데, 여기 갤럼 중에서 켄윌버 읽으시는 분이 한분 계시던데.. 그분 몇일 활동 뜸해서.. 보고 있으면 답변좀 해줬으면.
켄 윌버의 저서중 무경계에보면, 페르소나 단계부터 너무너무 안들어와서.. 물론 그이전에도 나라고 할것이 없다 부터 해서 등등..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아서..
닉언급 하면 안되는데, 여기 갤럼 중에서 켄윌버 읽으시는 분이 한분 계시던데.. 그분 몇일 활동 뜸해서.. 보고 있으면 답변좀 해줬으면.
페르소나는 에고가 드러나는걸 극도로 무서워해서 만든 일종의 가면 즉 안전장치죠. 그리고 이런 페르소나 단계를 거쳐 켄타로우스 수준을 가고 이 수준을 넘어가면 합일 의식 영원의 철학 단계를 거쳐 초월적인나 궁극의 의식상태로 갑니다. 이건 켄윌버의 초기 저서이므로 나중에 나온 책을을 보면 더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ㄴ 이책 자체가 너무 너무 어렵.. 일단 답변해주신 내용도 뭔소리인지 모르겠음..
ㄴ 여러번 정독하면 어느정도 들어올거니 너무 걱정 ㄴㄴ 나도 2번정도 읽었네요. 최근에 다시 봤는데 진짜 좋은내용 많은 책입니다. 이걸 봐야 다음 저서인 에덴을 넘어 볼수 있어요. 현재는 그 책 보고있는데, 재미있어요.
ㄴ ㄱㅅㄱㅅ
에고가 뭐야? 진짜 그런게 있긴함?
켄타우로스 수준이란게 무슨 비유와 설명인겨? 궁금해서 책 찾아봐야겠네
니체의 낙타, 사자, 어린아이 비슷한건가? 페르소나, 켄타우로스 하니까 엄청 흥미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