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읽어볼까 생각만 하다 놓고 있었는데
오늘 가난한 사람들 봉사하러 갔었거든
내가 평소에 대중교통 탔던 북적한 사람들의 길거리에서
조금만 뒤로 가니 이거는 완전 다른 세계의 문이 있더라
여기서 한달 전에 화재로 사망했다는 분 이야기도 듣고
그래서 감성 때문에 주문함
도끼야 돈에 대해서 만큼은 뭐 ..
미친 철학자니
오늘 가난한 사람들 봉사하러 갔었거든
내가 평소에 대중교통 탔던 북적한 사람들의 길거리에서
조금만 뒤로 가니 이거는 완전 다른 세계의 문이 있더라
여기서 한달 전에 화재로 사망했다는 분 이야기도 듣고
그래서 감성 때문에 주문함
도끼야 돈에 대해서 만큼은 뭐 ..
미친 철학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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