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앞부분이 재미가 있어 읽히고

중반부는 좀 지리해 지지만 본격적으로 인류가 왜 불평등해졌는지를 파악하게 되고

마지막 부분은 작가의 연구 노력과 지식에 찬사를 하면 책을 덮게 됨.

근데 읽느라 고생 좀 했음. 부분부분 쉬게 되는 타임이 찾아 와서.

특별 부록인 일본인의 기원은 뭐 이전에 알던 내용들이라 그다지...

이제 편혜영 홀 읽어야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