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어도어 아도르노의 말.


이제껏 읽은 것중에 예술에 관한 가장 공감가는 말이 아닐까


예술은 경험세계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끊임없이 그것을 배신하고, 살아 있는 것들을 영원 속으로 이끄려고 하지만 그것은 다시 말하변 살아 있는 것들의 죽음이 되고....

잔혹한 현실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유토피아의 가상을 꿈꾸지만 그러한 가상은 언제나 절망으로만 나타날 수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