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읽고 느끼거나 배운 것들을 정리해보는 거창하게는 수렴의 과정 거기에 반응이 좀 있으면 반갑지만 사실 그런 건 부차적인... 근데 비추 어지게 박혀 잇으면 어지간히도 못 썼나 하는 생각은 들드라 안 박힌 것도 많아서 더 대조적이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독붕이들은 그냥 관심이 필요했던거라구..
22222 - dc App
감상문 올리기 무섭다..
나도 반응좋으면 기분좋지만 제1독자는 미래의 나라고 상정하려고 하는 편. 당시의 감상이나 주요하다고 여긴 정보들을 좀 갈무리 해두면 나중에 다시 읽고 아 이런 책이었지 하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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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 사람 정도의 관심이면 충분해서 부차적인 건 확실함 대체로 그런 사람이 지금 있다는 보장도 없고...... - dc App
그건 맞긴 하지. 그렇지만 나 포함 찐특) 관종 끼가 있음
비추 박힌 거 보고 기분 나쁜 건 이해하는데, 어차피 비추 박는 건 감상을 잘 썼냐 못 썼냐보다는 생리적인 불쾌감으로 누르는 거 아님? 갤 분위기 봐 가면서 쓰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이 없을 것 같은데...
감상문이라고 무댓으로 추천 받아서 념글 갔다가 15비추 정도 쌓여 있길래 어이가 없는 건 어쩔 수 없음 위에서 말한 인간의 본능이란 건 이럴 때 쓰여야 하는 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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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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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건 저도 하나 누름 - dc App
뭐 솔직히 말해서 엄청 끌리진 않긴 함 ㅋㅋ 기대되는 작가의 싹을 엄청 보여주는 게 끌리던 이유인데 대체 언제까지 기대만 될 건데...... - dc App
솔직히 여기서 잘쓴다해서 상품을 쥐어주는것도 아니니 그냥 대충 써도되지않나싶은데 진지하게 써봤자 결국 이런갤에서의 조금의관심정도고 글재주도없어서 쓰고싶지도않고
갤질하다보면 비추에 무덤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