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름맞나 따뜻한 옷한벌 입기위해 자기 저금이랑 봉급 다 털어넣어서 존버하고 겨우겨우 수제로 맞춰입던 그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 추운 러시아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는 좋은 시대에 태어났다 떨이로 파는 롱패딩을 몇만원돈에 구해서 따뜻하게 입고다니니 - dc official App
대체 이건 또 뭔이름이여
아까끼에비치는 죽지 않았어! 페쩨르부르크의 외투 도둑 유령이 되어 살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