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가 이런 애들이 아닌데 흠...
너님도 확인해봐라 지 맘대로 바꿔놨을지도 모름
방금 배송 시작했더라
아니 뭐지 이게
걍 물류창고에서 파본이나 출고 불가능한 상품이 발견되면 상품준비중으로 바뀌는 거임. 어느 서점이든 마찬가지임
아니 근데 원래 3월 2일까지 상품발송 가능하다고 했던 상품이 바뀐건데?? 어제까지만 해도 출고작업중이었는데 오늘 오전에 1:1 문의 올렸을때도 아무 답변 없다가 갑자기 지금 이렇게 바뀐 건 소비자 우롱하는 거 아님? 최소한 답변은 달고 바꾸든가 빡치게 하네 진짜
그것도 웃긴게 그럼 상품준비중으로 바꿔주는 사람은 아직도 일하는 중임?? ㅋㅋ
그 정도 발송지연은 서점이 아니라 출판사나 물류총판 쪽 문제 같은데 교보는 시스템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잘 모르겠네
ㅇㅇ 그 사람들은 아직도 일하는 중임.
그건 집책하는 사람이 콘솔에 파본이라고 찍으면 자동으로 바뀌는 거라 담당자같은 거 없어도 됨
내가 봤을 땐 그냥 계속 출고준비중 상태인거 면피할라고 상품준비중으로 바꾼걸로 밖에 안보임 ㅋㅋ
교보가 요즘 좀 이상해지긴 함;;
더 웃긴건 어제 주문한 책은 이미 도착해서 지금 보고있다는 거. 아니 먼저 주문한게 훨씬 더 늦게 도착하는 게 말이 되나??
내가 그거 때문에 문의해봤는데 출판된 지 오래된 책일수록 상태 안 좋은 게 많아서 출판사에서 책 다시 받느라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
아니 그럼 최소한 상품 준비 가능 일을 제대로 고지하는 게 의무 아닌가?
그 고지한 책이 아니라 다른 책이 바뀌었다고 ㅋㅋ
교보가 이런 애들이 아닌데 흠...
너님도 확인해봐라 지 맘대로 바꿔놨을지도 모름
방금 배송 시작했더라
아니 뭐지 이게
걍 물류창고에서 파본이나 출고 불가능한 상품이 발견되면 상품준비중으로 바뀌는 거임. 어느 서점이든 마찬가지임
아니 근데 원래 3월 2일까지 상품발송 가능하다고 했던 상품이 바뀐건데?? 어제까지만 해도 출고작업중이었는데 오늘 오전에 1:1 문의 올렸을때도 아무 답변 없다가 갑자기 지금 이렇게 바뀐 건 소비자 우롱하는 거 아님? 최소한 답변은 달고 바꾸든가 빡치게 하네 진짜
그것도 웃긴게 그럼 상품준비중으로 바꿔주는 사람은 아직도 일하는 중임?? ㅋㅋ
그 정도 발송지연은 서점이 아니라 출판사나 물류총판 쪽 문제 같은데 교보는 시스템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잘 모르겠네
ㅇㅇ 그 사람들은 아직도 일하는 중임.
그건 집책하는 사람이 콘솔에 파본이라고 찍으면 자동으로 바뀌는 거라 담당자같은 거 없어도 됨
내가 봤을 땐 그냥 계속 출고준비중 상태인거 면피할라고 상품준비중으로 바꾼걸로 밖에 안보임 ㅋㅋ
교보가 요즘 좀 이상해지긴 함;;
더 웃긴건 어제 주문한 책은 이미 도착해서 지금 보고있다는 거. 아니 먼저 주문한게 훨씬 더 늦게 도착하는 게 말이 되나??
내가 그거 때문에 문의해봤는데 출판된 지 오래된 책일수록 상태 안 좋은 게 많아서 출판사에서 책 다시 받느라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
아니 그럼 최소한 상품 준비 가능 일을 제대로 고지하는 게 의무 아닌가?
그 고지한 책이 아니라 다른 책이 바뀌었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