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책 사려고 하는 컨셉들임
첫번째는 “만나보자, 러시아 문학!”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푸시킨 고골 도끼 똘이 스탕달 체홉까지 나름 알차게 구성한 컨셉임
두번째는 “그리스•로마인들의 숨결을 느껴보아요” 라는 컨셉인데
갓-병희 센세가 번역한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변신 이야기로 스타트 끊어서 그리스로마 에세이까지 딱 읽어버리고
비극의 탄생에서도 하여튼 그리스 로마랑 상관 있는
이성적 “아폴론” 하고 열정적 “디오니소스” 나오지 않슴까 ? 연관 O
키신저의 세계질서도 어쨌든 그리스하고 이탈리아 나오니까 묻고 떠블로 가서 연관성 O
소설의 기술하고 자본론 공부는 걍 읽고 싶어서 넣었음
사실 독붕이들의 추천을 받고 싶었음
1. “만나보자! 러시아 문학!” 이냐
2. “그리스•로마인들의 숨결을 느껴보아요” 냐
지금 당신의 컨셉에게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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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정신의 그리스지
근-본의 그리스 ㅇㅈ 근데 러시아쪽도 너무 빵빵해서 진짜 고민 뒤지ㅣ게 하고 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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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태까지 스탕달 마더 러씨아 사람인줄 ; 프랑스 사람이었누 - dc App
그래서 발자크랑 그렇게 뒤지게 엮였던 거구나 - dc App
투르게넾 제일 대표작이 뭐임 ? 아부지와 아들? - dc App
와 댓글 빠르네..
ㄷㅎ
닥후
을유 말고 체호프 희곡 전집 있는데 그거 사셈
적과흑은 불란서자나. 저자리에 도끼형 작품 하나 더 넣어주셈. 아님 투르게네프 넣어
여태까지 스탕달이 러시아 사람인줄 알고 있던 제 무지함에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 - dc App
추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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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가 압도적이네 그리스로 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