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7만원 넘게 책사서 휴대폰비 내는 것도 좀 빡셌음 ㅠㅠ
3월에는 알바비가 적게 들어와서 이방인이랑 가난한 사람들 두 권만 샀음. 가난한 사람들 진짜 재밌음...
이번 달에는 토익시험비와 토익교재를 사서 책을 더 안사려구했는데
밑에 양철북 읽기 전에 읽을만한 책으로 댓글에 달린 독일사 산책을 보고 검색해 보니,
끌려서 주문해버렸음... 언제 모아뒀는지도 모를 알라딘 적립금 5300원 보태서 샀긴함.
첨엔 중고로 사려고했는데 이상하게 이책은 중고가랑 새책가격이 똑같음ㅋㅋ
양철북은 빌려 읽으려다가 작년에 중고로 9천원에 샀는데 상태가 너무 좋음 ㅋㅋ 거의 새책수준..
근데 두껍고 또, 어렵다는 소리에 안읽고 놔두고 있었음 ㅠ
여튼 저거 내일 배송올듯한데 오면 틈틈히 읽고 4월달에는 그냥 문학은 양철북만 읽어봐야겠다.
후...여담이지만, 토익접수료는 너무 비싼것같다... ㅠ 성적 만료때문에 어쩔수 없이 다시 공부해서 치는데 어후...4만4천5백원이라니 ㅠㅠ
저작권 때문이지. 시험을 보는 게 아니라 책을 산다고 생각하는 게 정확함.
독서도 토익도 화이팅!
양철북나도 살려고 했는데 알라딘 중고서 민음사밖에 없어서 그냥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샀어. 낼 쯤이면 핏빛 자오선 그리스인 조르바 중고도 온다
이번 달은 이제 그만
식비까지 아껴가며 책과 음반을 사던 내 옛모습 보는 것 같네 ㅠ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