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철학 이후의 이야기. 그리고 그건 더 이상 철학이라기보단 논리학과 수론에 더 가까워짐요.
darsana(kjs4304)2020-03-05 09:38
그 말의 진짜 의미는 수학을 잘하지도 못할 지적 능력으로는 철학적 사유가 불가능하다는 뜻임 실제로도 니체 같은 예외도 있긴 하나 철학자들의 학업성적은 수학 포함 전과목이 두루 우수했고 많은 철학자들이 수학책도 여러 권 썼음 여기서 종종 언급되는 칸트 역시 수학이나 기타 자연과학 책도 저술했음
ㄱ(211.36)2020-03-05 10:08
답글
이건 또 무슨 근거임? 철학은 어학능력이 더 중요함 물론 논리성도 강조되지만 철학자들의 전과목이 두루 우수했다거나 철학자들이 수학책을 여러 권 썼다고? 영미철학의 일부 철학자에 해당되는 얘기임
익명(115.86)2020-03-05 14:04
철학 입문서 두 권 읽는 게 철학을 하는 건 아니지 소설 읽는다고 소설을 집필하는 게 되는 건 아닌 것처럼
분석철학 이야기 - dc App
누가 그럼?
근데 깊이파는 경우는 거의 없엉 - dc App
분석철학 이후의 이야기. 그리고 그건 더 이상 철학이라기보단 논리학과 수론에 더 가까워짐요.
그 말의 진짜 의미는 수학을 잘하지도 못할 지적 능력으로는 철학적 사유가 불가능하다는 뜻임 실제로도 니체 같은 예외도 있긴 하나 철학자들의 학업성적은 수학 포함 전과목이 두루 우수했고 많은 철학자들이 수학책도 여러 권 썼음 여기서 종종 언급되는 칸트 역시 수학이나 기타 자연과학 책도 저술했음
이건 또 무슨 근거임? 철학은 어학능력이 더 중요함 물론 논리성도 강조되지만 철학자들의 전과목이 두루 우수했다거나 철학자들이 수학책을 여러 권 썼다고? 영미철학의 일부 철학자에 해당되는 얘기임
철학 입문서 두 권 읽는 게 철학을 하는 건 아니지 소설 읽는다고 소설을 집필하는 게 되는 건 아닌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