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짤막한 글인데 글쓰기는 억지로 짜내는게 아니라 넘쳐흐르는 것을 받아내는 것이다? 라는 느낌의 구절이 담긴 한국 수필입니다.
도저히 어디서 읽은것인지 기억이 안나 혹시 아시는 분 계신지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