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짤막한 글인데 글쓰기는 억지로 짜내는게 아니라 넘쳐흐르는 것을 받아내는 것이다? 라는 느낌의 구절이 담긴 한국 수필입니다. 도저히 어디서 읽은것인지 기억이 안나 혹시 아시는 분 계신지 여쭙니다.
자비라는 것은 억지로 짜내는 것이 아니다. 순한 비처럼 하늘로부터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것이다.
제가 찾던 글은 아니지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근태? - dc App
아닌것 같습니다 선생님. 그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