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해외 자료들 번역한 책이나 다름없는데
여기서 좀 퍼오고 저기서 좀 퍼오는 식으로 적당히 짜집기해서
자기가 쓴 책마냥 지 이름으로 저자로 해두고 내는 책들.
전에 전공서적으로 봤던 의료사회사업론이랑 마피아 관련된 책이 완전 그 수준이던데.
웃긴 건 내가 본 위에 둘 다 의사들이 쓴 것들임.
심리학 쪽에도 이런 책들 나온다고 전에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사실상 해외 자료들 번역한 책이나 다름없는데
여기서 좀 퍼오고 저기서 좀 퍼오는 식으로 적당히 짜집기해서
자기가 쓴 책마냥 지 이름으로 저자로 해두고 내는 책들.
전에 전공서적으로 봤던 의료사회사업론이랑 마피아 관련된 책이 완전 그 수준이던데.
웃긴 건 내가 본 위에 둘 다 의사들이 쓴 것들임.
심리학 쪽에도 이런 책들 나온다고 전에 어디서 본 것 같은데.
헐 저작권 안 걸리나
나도 그게 의문임. 근데 최근에도 해적판으로 나왔던 책 버젓이 출판하는 거 보면 (에도가와 란포의 외딴섬 악마가 그렇다고 알고 있음) 이게 고소를 때려야 가능한 것 같은데... 보니까 책 한권을 통째로 베끼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조금씩 뜯어내듯 베껴서 쓰다보니 고소가 좀 애매한 것 같음.
참고로 위에 말한 의료사회사업론 저거는 각 내용들 퍼온 부분들 출저는 다 밝히기는 하더만. 죄다 일본 책들에서 퍼온 듯한데 문제는 번역부터 엉망이었음.
저런 책들뿐만 아니라 일부 유료 웹소설들이 무슨 위키 같은 데서 퍼온 설정 같은 걸로 분량채우기를 해서 욕먹었던 걸로 기억함. 사전 내용 같은 거 퍼온 거라고 출저 밝히는 식으로 교묘하게 피해나가면 뭐 어쩔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