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해외 자료들 번역한 책이나 다름없는데


여기서 좀 퍼오고 저기서 좀 퍼오는 식으로 적당히 짜집기해서


자기가 쓴 책마냥 지 이름으로 저자로 해두고 내는 책들.


전에 전공서적으로 봤던 의료사회사업론이랑 마피아 관련된 책이 완전 그 수준이던데.


웃긴 건 내가 본 위에 둘 다 의사들이 쓴 것들임.


심리학 쪽에도 이런 책들 나온다고 전에 어디서 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