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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료의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다 읽었다...



으흠;;;



뭔가 쫌...좀! 뭔가 좀 나랑 안맞는것인가.


하라 료 작품 이번에 두번째로 읽은 것인데 ㅠㅠ



어째 좀 가독성이 떨어지는 감이 있고...그냥저냥 기왕 읽기 시작한거

완독은 했어.


근데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가 가독성은 짱인 듯 ㅋㅋ




이건 뭐 하드보일드 소설이라고 하나..

막 야쿠자도 나오고 형사들 나오고 총도 쏘고..


이런게 나랑 취향이 안맞는 것인가.

음..


그래도 하라 료 나름 인기 꽤 있는 작가인듯 하던데...아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