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지 않아
[일반] 독재자가 좋아한 카라마조프는 뭔가
익명(58.143)
2020-03-05 19:29
추천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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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은 문학을 사랑해
자기를 국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대심문관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스탈린은 독재자였지만 예술과 문학에 대한 애정은 대단했음. 거장과 마르가리타의 작가인 미하일 불가코프는 소련의 독재 체제에 비판적인 사람이었지만 그의 작품을 일고 감동받은 스탈린은 불가코프에게 극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함.
일고× 읽고
역시 슬라브가 인류문학의 미래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