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시리즈 한권 읽으면 계속 읽게 되네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

풀베게

산시로

행인

마음

----------------여기까지 읽음

태풍(아직 안읽음)


벌써 반이나 사버렸네요 ㅎㄷㄷ;;

아직 문알못이라 구체적인 생각보다는 느낌만 대략 느끼고 대목마다 조금씩 생각해보는 정도에 그치는데

귀찮더라도 독후감을 쓰는게 낫겠죠?


안톤 체호프 단편집이랑 투명인간 조금 남은거 후딱 읽고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도 반 정도 남은거 끝내야 할텐데...

군생활하면서 워낙 사놓은게 많아서 다 읽고 책 사야되는데도 쉽지 않네요 ㅎㅎ 다들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