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교보문고 이런곳 갈때마다 느끼는점
베스트셀러, 신간 코너를 보면 요즘 볼만한 책 없는 것 같다
ㅇㅈ?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아는 서점에 가끔씩 들르는데 저번엔 '아무튼'이라는 코너가 세워져선 제목에 '아무튼'부터 시작하는 각종 책들이 많았음. 물론 에세이...
어릴때 부모님따라서 교보문고가면 에세이건 소설이건 제목만봐도 확 와닿는게 많았는데 지금은 무슨..떡볶이타령하고
사회 전반이 말초적 쾌락만 추구하고 깊이가 없음 80 90년대 사극과 지금 사극 과거 티비 예능과 지금 예능을 비교해 봐라 예전엔 예능조차도 나름의 진정성을 가진 것들이 종종 있었음 심지어 이건 컴퓨터 게임조차도 적용가능함
아는 서점에 가끔씩 들르는데 저번엔 '아무튼'이라는 코너가 세워져선 제목에 '아무튼'부터 시작하는 각종 책들이 많았음. 물론 에세이...
어릴때 부모님따라서 교보문고가면 에세이건 소설이건 제목만봐도 확 와닿는게 많았는데 지금은 무슨..떡볶이타령하고
사회 전반이 말초적 쾌락만 추구하고 깊이가 없음 80 90년대 사극과 지금 사극 과거 티비 예능과 지금 예능을 비교해 봐라 예전엔 예능조차도 나름의 진정성을 가진 것들이 종종 있었음 심지어 이건 컴퓨터 게임조차도 적용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