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걸 처음안건 영화였음 예고를 봤는데 특이해서 기억에 남았는데 정작 본방송을 놓쳤지

그러다가 몇년뒤 nhk를 보는데 남녀가 섹스를 하는데 양철북을 든 소년이 남자위로 올라가서 질외사정을 못하게 하는 장면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아 이게 양철북이구나했지

그러다가 몇년뒤에 읽었는데 기억으로 아마 소년이 성장을 하게되면서 영화가 끝났던 걸로 아는데 소설은 그게 절반내용이고 이후로 주인공이 사업같은걸 하는 게 있었던 것 같음

어쨌든 귄터 그라스는 이후 노벨상을 받고

사실 지가 나치였다는둥 고백했다가 좆나 욕쳐먹고 뭐 이랬던거 같은데

오래전 일이라 가물가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