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처음안건 영화였음 예고를 봤는데 특이해서 기억에 남았는데 정작 본방송을 놓쳤지
그러다가 몇년뒤 nhk를 보는데 남녀가 섹스를 하는데 양철북을 든 소년이 남자위로 올라가서 질외사정을 못하게 하는 장면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아 이게 양철북이구나했지
그러다가 몇년뒤에 읽었는데 기억으로 아마 소년이 성장을 하게되면서 영화가 끝났던 걸로 아는데 소설은 그게 절반내용이고 이후로 주인공이 사업같은걸 하는 게 있었던 것 같음
어쨌든 귄터 그라스는 이후 노벨상을 받고
사실 지가 나치였다는둥 고백했다가 좆나 욕쳐먹고 뭐 이랬던거 같은데
오래전 일이라 가물가물하네
나치 비판 졸라 해놓고 뒤늦게 나치고백. 뒤통수 맞아 괘씸죄
원작은 1부 2차대전 이전의 단치히에서 겪은 일, 2부 2차대전 중의 주인공이 단치히 및 전선에 참전하여 겪은 일, 3부는 2차대전 후 베를린으로 떠나서 겪는 일... 영화는 2부까지만 다루고, 3부 도입부에서 기차로 떠나는 장면을 비교적 희망찬 느낌으로 처리하면서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