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융, 라캉 등등 이런 정신분석학에서 모티프 차용한게 많이 보인다 해야하나 확실히 일본 씹덕물은 쟤네 영향 오지게 받은 듯 에바하니까 예전에 급식 때 산 에바 오디세이라는 책이 생각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작가의 주관적 생각이 좀 많이 가미된 책이었던 듯 인터넷에 올라온 한 유저가 정리한 해설이 좀 깔끔하고 정리하기엔 좋았던 거 같다
세카이계의 하드함은 보쿠라노와 나루타루가있어요!
아 그 변태 아죠시 꺼는 안봐요
솔직히 에바는 니세모노같아요
다시보니 섬세한 디테일이 일본 문학의 애니메이션화 그 자체입미아
에반게리온은 정말 질리도록 들어본 듯. 뭔가 나도 보고 나서 개씹덕후의 길로 빠질 것 같아 엄두도 못 내겠다.
나도 이번이 3회차인가 그렇다 뭔가 새로운게 많이 보이는 듯
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1년에 한 번씩은 꼭 다시 보는 것 같음.
이게 아직도 화자되다니 대단하다. 하긴 나 중학교에 겜보이로 하던 포켓몬도 아직까지 나오더라.
난 최근에 베르세르크 다시봤는데 것도 스양철학 많이 따온 것 같더라. 한 화 제목이 이데아의 그림자라거나 철학 모르는 내게도 언뜻 보이는 게 꽤 있었음. 일본놈들 그런거 좋아하는 듯
오메데토! 엔딩 봤니? - dc App
이번이 3회차니까 뭐...
으앜 3번 보다니 씹덕 인정하는 부분이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