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융, 라캉 등등 이런 정신분석학에서 모티프 차용한게 많이 보인다 해야하나

확실히 일본 씹덕물은 쟤네 영향 오지게 받은 듯




에바하니까 예전에 급식 때 산 에바 오디세이라는 책이 생각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작가의 주관적 생각이 좀 많이 가미된 책이었던 듯

인터넷에 올라온 한 유저가 정리한 해설이 좀 깔끔하고 정리하기엔 좋았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