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잔뜩 빌려온 책이 두권밖에 안 남음..

당장 내일모레 일가서 시간때울 책이 필요한데

요새 묵은지문학 소리 많이나오는데
도서관 문 열면
쉰내나는 묵은지문학 빌런 해보고싶음
뭐 향가? 옥루몽? 이런거 읽어보게
우리가 묵은지문학이라면 개화기 신소설 말하는거같은데
ㄹㅇ 묵은지는 고전 소설 아니냐 옥루몽 뭐 사씨남정기 그런거
사서보긴 돈아깝고 빌려볼생각


*아 독갤럼중에 감자국 원주사는놈 있더만
혹시 보면 너 나랑 상호대차 할생각 없냐 어차피 반납할땐 대출증 필요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