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할 책은 빨리 하차해야징..
인생얼마나 산다고, 안맞는 책 부여잡고 읽나 헤헿..
그거 하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 읽느니, 다른 책을 읽자는 생각이 드네..
근데 ㄹㅇ로 하차한 적이 없다.. 꾸역꾸역 다읽었지 ㅡㅡ.. 이런 책들은 다 읽고나서 기억도 안남.. 나쁜 습관 고쳐야 되는데..
어차피 읽어도 스트레스만 받고 기억도 안날 책들..
다 중고로 처분하고, 새로운 책 사는게 핵이득인 듯.
후 분기에 한번꼴로 또 싹 처분할 책 골라놔야겠다. 숙청마렵다. 1월달에 엄청 팔아재꼈는데, 아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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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띵작만 골라 읽으면 그런 생각 안해도 됨 ㄹㅇ
약팔이에 속아서 샀는데, 읽어보니 사기당한 적이 없나보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