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종교를 비판하는 여러 학자들이 어떤 태도에서 부당한지, 인류에게 신이 어떤 의미로 변화해왔는지 등등 그런 얘기들 하는 책인 거 같음 사해문서 관련해서 뒤지다가 어쩌다보니 알게됐네. 나중에 종교 경전들 팔 때 읽으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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