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라딘서 살까하다 노나없만 샀는데 스토리 요약 봤을 땐 째밌어 보임. 담달 정도에 살까함
복잡한 인물관계나 음모같은거 없어서 난 읽기 좋던데..소름쫙돋는 멋진 결말 좋았어
내가 수학을 전교에서 뒤에서 3등한 적도 있을 정도로 개문충이인데도 그게 어렵진 않던데.. 무슨 의미로 어렵다고 하는 건지?
대학원에 오래 있었고 지금도 대학에 겸임교수로 적을 두고 있어서 그런지... 하나하나 친근했음
나 알라딘서 살까하다 노나없만 샀는데 스토리 요약 봤을 땐 째밌어 보임. 담달 정도에 살까함
복잡한 인물관계나 음모같은거 없어서 난 읽기 좋던데..소름쫙돋는 멋진 결말 좋았어
내가 수학을 전교에서 뒤에서 3등한 적도 있을 정도로 개문충이인데도 그게 어렵진 않던데.. 무슨 의미로 어렵다고 하는 건지?
대학원에 오래 있었고 지금도 대학에 겸임교수로 적을 두고 있어서 그런지... 하나하나 친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