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에 대한 이상한 환상 불러 일으키는 장르란 것도 부정할 수는 없음.
하지만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한 여초 페미의 반응이나 얼마 전 밝혀진 (극악무도할지언정 천재살인마와는 거리가 멀었던) ㅎㅅ연쇄살인사건 진범 이춘재의 경우처럼 여전히 그런 '중2병 망상같은 빌런'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히는 사람이 꽤 많다는 걸 생각하면 기시 유스케 같이 비현실적인 공포심리 묘사에 능한 작가의 인기가 장르적으로든 메타적으로든 주목받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봄. 어.
하지만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한 여초 페미의 반응이나 얼마 전 밝혀진 (극악무도할지언정 천재살인마와는 거리가 멀었던) ㅎㅅ연쇄살인사건 진범 이춘재의 경우처럼 여전히 그런 '중2병 망상같은 빌런'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히는 사람이 꽤 많다는 걸 생각하면 기시 유스케 같이 비현실적인 공포심리 묘사에 능한 작가의 인기가 장르적으로든 메타적으로든 주목받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봄. 어.
뭔 개소리야
아까 비현실적인 공포심리를 묘사한 소설을 비현실적이고 중2병 망상 빌런이라고 까는 글 있었음
그 글 삭제됨? 난 왜 못 봤지
(대충 기시 유스케 검은 집 무섭다고 한 애들 다 대가리 박으라는 글)
그 글보고 하는 소리임. 현실의 살인사건과 대입해서 장르적 망상을 허용한다는 주장이잖아 너가 하는 말은. 다른 갤럼처럼 장르적인 영역에서 이해하라고 말하던가 갑자기 메타픽션 이지랄하면서 일침놓는 척하니까 어이털리는거지
그 반대죠. 현실의 살인사건에 대한 '반응'이 그 '장르적 망상'을 설명한다는 거죠. 저도 메타픽션 이지랄한 적은 없고.
그리고 장르적인 영역에서 이해하라는 갤럼이 '호러에 현실성을 따지네'면 이것도 제가 한 말임
호러에 현실성이 아니고 ㅅㅂ 호러스럽지 않다고 말이안돼서 병신들아 독서한다는 새끼들이 씨ㅡ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러책보다 감상 올리면 물어뜯는 현실이 더 호러물이네
지대넓얕 존나 까는 사람이 있으면 존나 빠는 사람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적어도 상대 겁박하며 몰아세우진 않지
디시가 그런 곳인데 그러진 않는다고 하시면 지금까지 대중서 자계서 에세이 빠는 애들 심심할 때마다 존나 후드려 팬 독붕이들은 뭐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중이짓하며 좆목시도하는 짓도 안하고 말야
술직히 주딱도 쉐도우복싱 오지게하고 남의 감상문에 시비도 털잖아 ㅋㅋ
ㄴ 아 그건 ㅇㅈ이지 ㅋㅋㅋ 하지만 난 정직하게 내 아이디로만 다닌다 ㅋㅋㅋ
툭하면 제 신상 얘기하는 그 사람 말하시는 것 같은데 좆목할 생각이었으면 유동닉으로 돌아가지도 않았습니다.
이새끼 아직 이지랄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