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조로 뭐라 하던데
노르웨이의숲이 원제 아님?
난 노르웨이의 숲이 더 좋은데
제목은 노르웨이의 숲이 더 좋지만 번역은 상실의 시대 압승이지
원래 하루키가 비틀즈 노래 "Norwegian Wood" 를 염두에 두고 쓴 소설인데 이게 "노르웨이 가구"란 뜻인데 우리나라에서 소설제목을 "노르웨이 숲" 이라고 번역해 놓으니까 뜬금없는 제목이 된거라 쪽팔린 제목이 된거라는 말이잖아..
ㄴ그게 아니라 하루키가 조옷나 쪽팔렸을 거 같다는 이야기인데
뭘 우리나라에서 번역을 해? 일본어 원서로 봐도 노르웨이의 숲인데. 그 노래 가사에서나 가구겠지
가구 얘기 진위 여부 대체 뭐냐? 나도 원래 노르웨이 가구였는데 번역상 문제로 노르웨이의 숲이라고 한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처음부터 하루키가 착각하고 노르웨이의숲이란 제목으로 쓴 거냐?
일본어로도 노르웨이의숲인데 뭔 번역때문에 가구에서 숲으로 바꼈다는 개소릴하고있냐 애초에 일본어번역가가 번역한걸텐데 영어번역을 생각하는 똥멍청이는 뭐냐 ㅋ
변명조로 뭐라 하던데
노르웨이의숲이 원제 아님?
난 노르웨이의 숲이 더 좋은데
제목은 노르웨이의 숲이 더 좋지만 번역은 상실의 시대 압승이지
원래 하루키가 비틀즈 노래 "Norwegian Wood" 를 염두에 두고 쓴 소설인데 이게 "노르웨이 가구"란 뜻인데 우리나라에서 소설제목을 "노르웨이 숲" 이라고 번역해 놓으니까 뜬금없는 제목이 된거라 쪽팔린 제목이 된거라는 말이잖아..
ㄴ그게 아니라 하루키가 조옷나 쪽팔렸을 거 같다는 이야기인데
뭘 우리나라에서 번역을 해? 일본어 원서로 봐도 노르웨이의 숲인데. 그 노래 가사에서나 가구겠지
가구 얘기 진위 여부 대체 뭐냐? 나도 원래 노르웨이 가구였는데 번역상 문제로 노르웨이의 숲이라고 한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처음부터 하루키가 착각하고 노르웨이의숲이란 제목으로 쓴 거냐?
일본어로도 노르웨이의숲인데 뭔 번역때문에 가구에서 숲으로 바꼈다는 개소릴하고있냐 애초에 일본어번역가가 번역한걸텐데 영어번역을 생각하는 똥멍청이는 뭐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