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큰 틀은 요즘 한국문단에서 활발하게 논의되는 여성서사, 장르소설이고
솔직히 시이발 젊은작가상은 이제 고이다 못해 썩어버린(물론 등단 시기상 “신인”작가들은 맞지만) 작가들만 받는다고 밖에 생각 못하겠음 이번엔 강화길 ? 그러면 2021년은 최은영이다 문동 당황했죠 근데 내가 예측해서 이제 눈치 보여서 못주겠다 그쵸? 에에 내가 먼저 예측했다~
일단 기대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특집 쪽인듯 요즘 문예지하면 그냥 다들 여성 서사다 장르 소설이 어쩌구 하는데 다른 문예지랑 얼마나 차별성을 가질 지 기대됨 이왕 남들이 다 하는 거 했으면 조금 차별성을 가진 글이라도 보여야되지 않겠습니까?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나? 아이고 내가 너무 양아치 같았네 ~
그리고 시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김행숙 시인의 시 읽기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일단 함 읽어보고 후기 올려봄
- dc official App
와 이거 예전에 엄청 틀딱스러운 디자인이였던 거 같은데.. 색깔도 입히고 그나마 나아졌네.. - dc App
옛날에는 그냥 벽돌 그 자체였는데 100호부터 디자인 바뀐 걸로 앎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직 2년은 거뜬하다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