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기에는 그놈이 그놈인데싶은데 랭보의 지옥에서의한철은 매우 감명깊었는데 보를레르의 악의꽃은 아무생각이없었음 가와바타랑 다니자키도 둘다비슷비슷한데요해도 다니자키는 좋아해도 가와바타는 혐오에가까운감정으로 대하고 그래 내가 생각해도 이상함
보들레르가 구정물 넘치는 파리 뒷골목 느낌이면 랭보는 포도주 길바닥에 뿌리고 댕기는 한량 느낌
한량소설은 싫지만 시에서는 좀 한량같은 병신끼도있어야한다고생각해
한량이 소세키식 한량은 아니고 딱 그 독기 머금은 중2병 또라이라 좋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일본 탐미주의대표주자들인데 가와바타는 싫더라 다니자키는 꽤나 독기있는 이상성욕자인게드러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