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돔의 120일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시계태엽 오렌지 정도까지 읽어봤어요.
문학 외의 것으로 확장하면 조커(배트맨)까지는 괜찮게 본 것 같습니다.
죄와 벌의 라스꼴리니꼬프가 초반부에 집주인 모녀를 살해한 것도 광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제 문학적 식견이 좁아가지고... 기껏해야 네편밖에 없네요. 죄와 벌을 논외로 치면 세편이, 조커를 제외하면 두편이 다입니다.
잔혹성이나 사실성 정도를 떠나 그냥 더 많은 문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더 광기에 시달릴 만한 것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82년생 김지영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옥변
백치? 아니면 곰브로비치 코스모스
지하로부터의 수기 추천합니당 - dc App
어제 같은 질문한 사람 있었는데 거기 댓글 많이 달렸으니까 힘 보셈
인간실격! - dc App
토마스 베른하르트 혼란 마지막 챕터에 나오는 성주
조커 좋아하면 만화인 배트맨 : 킬링 조크 읽어보시길. 왓치맨으로 유명한 앨런 무어 작품임.
모비딕
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