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돔의 120일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시계태엽 오렌지 정도까지 읽어봤어요.


문학 외의 것으로 확장하면 조커(배트맨)까지는 괜찮게 본 것 같습니다.


죄와 벌의 라스꼴리니꼬프가 초반부에 집주인 모녀를 살해한 것도 광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제 문학적 식견이 좁아가지고... 기껏해야 네편밖에 없네요. 죄와 벌을 논외로 치면 세편이, 조커를 제외하면 두편이 다입니다.


잔혹성이나 사실성 정도를 떠나 그냥 더 많은 문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더 광기에 시달릴 만한 것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