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게츠비는 조옷나개 잘팔렸을거 같음 핏제럴드 사진보면 막 사주고 싶었을 거 같음 게다가 본격 막장 조폭로맨스 아님 반면 모비좆이나 소음과 분노 이런건 거의 쓰레기 취급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카프카 이런 애들도 그렇고 다 지들 탓이긴하지 비단 작가만 그런것도 아니고 반고흐 이런애 아주 유명하자나 살아생전엔 병신취급받았자나 아 근데 실제 병신이었지 아마 어쨌든 쓰레기 취급받았으나 시간이 지난 후에 재발견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것들도 꽤 많다는 거임
재발견은 소수지. 펭귄 클래식 보면 서문이나 작품해설에 당대 판매량도 나오는 게 일반적인데 당대에 안팔리다가 나중에 재발견되었다는 서술 보기 어려움
적과흑 스탕달 애잔
안 팔리는 거랑 평가가 나쁜 거랑은 별개 아닌가? 모비딕은 잘 안 팔리고 듣보 취급 당해서 그렇지 평가 자체가 나쁜 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위에 갤럼 말대로 재발견하는 건 후대에 인정받았다 이런 설명이 굳이 따르는 거 보면 생각보다 많지 않은 듯.
개츠비는 나왔을 때 존나 안 팔리다가 피츠제럴드 죽고나서야 떴음
ㄴ위키보고 그러는거 같은데 다음해에 영화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성공한걸 보면 그거 개소리일 가능성이 높음
ㄴ 아니 김영하가 그러던데;
ㄴ그럼 걔가 위키를 보고 이야기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