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나온거같은데
예전에 책대여점에서 몇번 빌려봤는데도
항상 1권을 벗어나질 못했다...
넘 노잼이라;;
이게 왜 명작이지 하는 생각만 했지
당시 나왔던 데로드앤데블랑의 좆간지 란테르트를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거나
묵향에서 주인공이 적의 음약에 당해 봉긋하게 솟아오른 여성을 탐스럽게 유린하는 것에
내 몸의 어디가 빳빳해지는 느낌이 좋았지.
드래곤라자는 볼때마다 이게 왜 재미있지? 라는 생각만 들었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지금은 드래곤라자를 잼나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묵향이나 봐라. 뒤에도 뭐 많이 나왔던데.
어 드라는 그럴 수도 있지 하다가 묵향 2부요...?
드라는 처녀작이라 좀 조야한 부분이 많아서 짬차고 읽으면 별로라는 평이 많음. 눈마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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