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일하면 (남자의 경우) 무거운 책 재고 날르는 것만 하루종일해서 허리 나간데요 생각해보니 맨날 카운터는 여자가 맡았어...
손님이 책 물어보면 추천해주고 카운터에서 책 읽는 그런 건 없어?
그런 서점은 본적이 없는데
손님이 책 물어보고 추천해주고 카운터에서 책 읽는 그런 개꿀 혜자가 있을리가 없잖아
예전에 아는 애한테 메이드가 운영하는 메이드 서점 같은 거 어떠냐고 했는데 오타쿠라고 욕만 처먹었던 기억이 나네...
그런건 교보 직원아닌가
책 추천하고 그러는 건 미국이나 일본 공공 도서관 사서들이 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다 영리추구하는 서점에 무슨 그런 게
서점에서 일하면 (남자의 경우) 무거운 책 재고 날르는 것만 하루종일해서 허리 나간데요 생각해보니 맨날 카운터는 여자가 맡았어...
손님이 책 물어보면 추천해주고 카운터에서 책 읽는 그런 건 없어?
그런 서점은 본적이 없는데
손님이 책 물어보고 추천해주고 카운터에서 책 읽는 그런 개꿀 혜자가 있을리가 없잖아
예전에 아는 애한테 메이드가 운영하는 메이드 서점 같은 거 어떠냐고 했는데 오타쿠라고 욕만 처먹었던 기억이 나네...
그런건 교보 직원아닌가
책 추천하고 그러는 건 미국이나 일본 공공 도서관 사서들이 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다 영리추구하는 서점에 무슨 그런 게